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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의 진실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5.07.18 22:59|수정 : 2015.07.19 00:46


▶ [팩트라마 바로보기] '살인범' 15살 소년의 절규는 끝나지 않았다 

※ [팩트라마]란? 
- 3년 동안의 취재, 사건 수사기록 원본을 생생한 그래픽으로 만나는 인터렉티브 '스토리텔링 뉴스'입니다.


2000년 8월 10일,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택시기사가 칼에 찔려 잔인하게 살해됐습니다. 살인범으로 지목된 15살 소년. 소년은 법정에서 죽이지 않았다고 절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감옥에서 10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건 발생 3년 뒤, 또 다른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자신이 죽였다고 자백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 용의자는 풀려났습니다.

'3년 넘는 취재의 결과물, 스토리텔링 뉴스 [팩트라마] '살인범' 15살 소년의 절규는 끝나지 않았다'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바로가기 : 링크를 누르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 PC에서 보실 경우, '크롬(chrome)'에서 최적화 되어있습니다.(익스플로러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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