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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목뼈 골절…상태 안정적

입력 : 2015.07.16 11:52|수정 : 2015.07.16 12:01


조지 H. W. 부시(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미국 메인 주의 자택에서 넘어져 목뼈가 부러졌다고 짐 맥그래스 대변인이 밝혔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맥그래스 대변인은 "그의 상태는 안정적이고 괜찮다. 하지만, 목에 보조기를 착용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