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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나눠마신 할머니 6명 의식 잃어

입력 : 2015.07.14 16:29|수정 : 2015.07.14 16:42


오늘(14일) 오후 3시 43분 경북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나눠마신 할머니 6명이 의식을 잃었습니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응급처치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상주시 보건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