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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고법원 부원장도 낙마…반부패, 법조계로 불똥

조기호 기자

입력 : 2015.07.12 22:45


중국 시샤오밍 최고인민법원 부원장이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으로 당내 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국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체제 들어 최고인민법원 고위 인사가 부정부패로 낙마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반(反)부패 칼날이 법원, 검찰 등 법조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