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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서 승용차가 30대 남성 치어…1명 경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7.11 09:05


오늘(11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도로에서 32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8살 양 모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양 씨가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우회전을 하다 양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