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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 다슬기 잡다가 실종된 60대 숨진 채 발견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07.04 18:45|수정 : 2015.07.04 19:10


오늘(4일) 오전 10시 35분쯤 강원도 영월군 남면 연당리 연당교 부근 하천에서 충북 제천에 사는 60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다슬기를 잡던 중 실종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