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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인근서 폭발물 의심신고…경찰 등 수색 중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07.04 15:43|수정 : 2015.07.04 15:51


오늘(4일) 오후 2시 42분쯤 경북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 인근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등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과 소방관계자,군 폭발물 처리반 등이 현장에 투입돼 수색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확인된 내용은 없으며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