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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대교 남단 도로서 자전거 타던 여성 차에 치여 숨져

류란 기자

입력 : 2015.07.04 15:29


오늘(4일) 아침 8시 반쯤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남단 인근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27세 여성 박 모 씨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동행 4명과 함께 일렬로 자전거 주행 중 앞서 가던 자전거와 부딪친 충격으로 넘어져 옆을 지나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