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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재무구조 개선 위해 '감자' 결정

입력 : 2015.07.03 17:25


동부건설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습니다.

김준기 등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과 자기주식에 대해서는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50주를 각각 1주로 병합합니다.

소액주주 보유 주식에 대해서는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2주를 각각 1주로 병합합니다.

감자 후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식이 1천333만3천178주로, 기타주식이 145만4천826주로 줄어듭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9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4일입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