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내일(2일)부터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폐막하는 오는 14일까지 국제경찰협력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협력센터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하는 나라들의 경찰관 16명, 한국 경찰관 26명 등 42명으로 구성되며, 여러 나라의 테러 정보와 행사 방해 정보를 공유해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한 공동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협력센터는 나라별 치안 정세와 치안 정책을 소개하고 대테러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