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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속사, 에일리 소속사 경영권 인수

입력 : 2015.07.01 17:40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종석)가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대표 조유명)의 지분 41%를 취득하고 경영권을 인수했습니다.

드림티는 1일 "음악 사업 극대화를 위해 에일리, 휘성, 신보라, 제시 등이 소속된 YMC의 지분 41%와 경영권을 인수했다"며 "드림티의 모회사인 ㈜웰메이드예당도 YMC의 지분 39%를 따로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티는 걸스데이가 소속돼 있고 MC몽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기획사로 2009년 설립됐습니다.

드림티 관계자는 "YMC와 손잡으면서 향후 양사의 긴밀한 협업으로 음악 명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