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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서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 추돌한 택시 전복

입력 : 2015.06.30 14:43|수정 : 2015.06.30 14:44


오늘(30일) 오전 9시 15분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한 편도 2차로에서 전철 1호선 명학역에서 안양역 방면으로 향하던 권 모(67)씨의 택시가 신호대기 중이던 이 모(25)씨의 승합차를 추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권 씨와 택시 승객, 이 씨 등 3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이들은 부상이 심각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