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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 루머' 이시영 측 "사실무근…최초 배포자 고발"

입력 : 2015.06.30 14:38|수정 : 2015.06.30 14:39


오늘(30일)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배포된 배우 이시영 씨와 관련된 루머와 대해 소속사가 "적시된 내용 모두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내고 "빠른 시일 내에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최초 유발자를 비롯해 이시영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루머를 확산하는 모든 주체를 형사고발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또 "확인된 사실이 아님에도 기정사실인 듯 흘러나온 속칭 '찌라시'가 무차별 유포, 확대생산 되고 있는 것은 이미 이시영 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고 본인에게도 상처를 줬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오전 SNS 등에는 이 씨가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개인적인 내용의 동영상이 유포돼 검찰이 수사중이며 이 씨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내용의 증권가 소식지(찌라시)가 퍼졌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