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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요리, 남자를 바꾸다…'아버지의 밥상'
윤소진
입력 : 2015.06.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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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건축회사 CEO이자 경영 컨설턴트였던 이충노씨. 그가 본업도 포기한 채 아들 은규만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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