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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물에 빠졌다가 구조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6.28 05:14


어젯(27일)밤 11시쯤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 27살 손 모 씨가 빠졌다가 소방대원에 구조됐습니다.

물 깊이가 1미터가 안 돼 손 씨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손 씨는 구조 직후 정신과 치료 전력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