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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공장서 이산화탄소 누출…인명피해 없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6.27 23:05


오늘(27일) 오후 5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부품제조 공장 가스탱크에서 이산화탄소 1톤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가스업체가 즉각 밸브를 잠그고 안전조치를 취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