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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 음식점으로 승용차 돌진… 1명 경상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6.27 03:13


어제(26일)저녁 8시 15분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한 음식점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43살 여성 김 모 씨가 팔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44살 여성 박 모 씨가 브레이크와 엑셀 조작이 미숙했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