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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동탄 가전제품 창고에서 불… 잔불 진화 중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06.26 08:37|수정 : 2015.06.26 09:09


오늘(26일) 새벽 6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에 있는 대형 마트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아침 8시 반쯤 큰 불길은 잡혔지만 현재도 소방 인력 66명이 동원돼 잔불을 진화하고 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창고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