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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양계장서 불…닭 5만 8천여 마리 타 죽어

김학휘 기자

입력 : 2015.06.25 05:00|수정 : 2015.06.25 08:04


어젯밤 9시 40분쯤 충남 서천군 기산면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5만 8천5백 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이 불은 계사 2개 동 1천 98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