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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굿모닝병원 코호트 격리 해제

입력 : 2015.06.24 16:19


평택 굿모닝병원은 24일 9층 병동에 대한 코호트 격리(환자 발생 병동을 의료진과 함께 폐쇄해 운영)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9층 병동은 지난 11일 70세 간병인(126번 환자)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의료진과 환자 등 30여 명이 21일까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이틀간 격리가 연장됐다.

앞서 평택굿모닝병원 6∼8층 병동·응급실·중환자실 의료진 120여 명은 지난 14일 자가격리에서 풀려났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