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아산시, 병원격리 11명 등 관리대상자 추가 해제

입력 : 2015.06.24 13:57


충남 아산시메르스대책본부(본부장 복기왕 아산시장)는 24일 0시를 기해 아산충무병원에서 격리 중이던 11명과 자가격리자 102명, 능동감시자 149명을 관리대상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오후 1시 현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해 시 대책본부에서 관리 중인 인원은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 중인 확진환자 3명과 자가격리자 4명, 능동감시 대상 3명, 아산충무병원에 격리 중인 51명을 합해 모두 61명이다.

한편, 최근 163번 환자(간호사·여) 확진 판정에 따라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국립중앙의료원(7명), 충주의료원(3명), 국군대전병원(7명)으로 이송된 이들은 모두 해당 병원에 격리돼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