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24일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이 다음카카오에 수여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영테크놀로지는 최우수투명경영상을,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원익아이피에스는 최우수경영상을, 슈피겐코리아와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최우수차세대기업상을 각각 받았다.
또 ▲ 블루콤, 슈프리마, 한스바이오메드는 최우수테크노경영상 ▲뷰웍스, 인바디, 테크윙은 최우수일자리창출기업상 ▲안랩,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최우수사회공헌기업상 ▲한국투자증권은 최우수대표주관회사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기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1년간 상장수수료 및 연부과금 면제 등 특전도 주어진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