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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슈퍼 '나들가게', 위생점검·해충방제 지원받는다

한주한

입력 : 2015.06.23 12:36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골목슈퍼인 나들가게 지원사업의 하나로 '점주 선택형 사후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후관리는 점포당 100만원 한도에서 ▲ 위생점검 ▲ 해충방제 ▲ 재고조사 ▲ 판매정보관리시스템 POS 방문교육의 4개 분야 중 점주가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중기청은 관련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인데, 나들가게 천여 곳이 혜택을 볼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