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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야적장 불…5천만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6.22 00:53


어제(21일) 오후 4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야적장내 냉동시설 1동과 기계류, 압축된 솜 등을 태워 5천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가 솜에 떨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