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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나루역사거리서 5중 추돌 사고…3명 경상

소환욱 기자

입력 : 2015.06.21 08:43|수정 : 2015.06.21 09:35


오늘(21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광진구 광나루역사거리에서 25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또, 사고 직후 뒤따르던 택시 등 차 3대가 잇따라 부딪쳐 5중 추돌사고로 번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24살 여성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