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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음식 조리하다 불…1명 부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06.20 15:53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서울 도봉구에 있는 3층짜리 빌라 지하 1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61살 이 모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씨가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