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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병원서 불…70여 명 대피

민경호 기자

입력 : 2015.06.19 09:21|수정 : 2015.06.19 09:49


오늘(19일) 아침 7시 50분쯤 인천 강화군의 한 종합병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환자 등 70여 명이 대피하고, 그중 환자 20명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 기계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