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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양계장 화재…건물 4개 동 전소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06.17 02:39


어제(16일) 저녁 6시 반쯤 경기도 평택 오성면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패널 건물 4개 동을 모두 태운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양계장에 닭은 없는 상태여서 건물만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