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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예 지하차도에서 '꽝'…2명 부상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06.16 04:24


오늘(16일)새벽 0시 50분쯤 대전 서구 만년동 문예지하차도에서 30살 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 씨와 앞서가던 차의 대리운전 기사 60살 최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지하차도를 잘못 들어가 후진하고 있던 차량을 졸음운전 하던 신 씨가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