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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통근버스 농수로에 빠져…7명 부상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06.16 02:47


어제(15일) 저녁 7시 반쯤 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도로에서 56살 김 모 씨가 몰던 통근버스가 약 2미터 높이 농수로 아래로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와 일을 마치고 퇴근하던 승객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사가 도로에 놓인 돌덩이를 피하려다 도로를 벗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