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속보] 방역당국 "삼성서울병원 관련 5천588명 격리"

입력 : 2015.06.15 11:13|수정 : 2015.06.15 12:03


방역당국 "삼성서울병원 관련 5천588명 격리" 

"메르스 역학조사인력 부족…민간역학조사반도 투입"

"메르스 격리자 1만 명까지 늘어날 가능성"

"평택 경찰관, 병원내 감염 가능성 낮다"

"메르스 위기단계 상향조정 검토 안 해"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