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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투신 의심 신고…수색 중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06.15 10:33|수정 : 2015.06.15 10:41


오늘(15일) 오전 1시 2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한국남부발전 국제풍력센터 인근 해안에서 여성이 바다로 투신한 것 같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여성용 구두와 속옷이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현장 주변을 수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