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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금용정보집중기관 신설 박차

임태우 기자

입력 : 2015.06.15 09:55


금융위원회는 이달 초 빅데이터 활성화 방안을 확정하면서 내년 3월까지 종합신용정보 집중기관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종합신용정보 집중기관은 은행연합회와 여신금융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 각 금융협회의 신용정보를 통합 관리할 기구입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각종 데이터를 통칭하는 이른바 '빅데이터'를 활용해 핀테크와 같은 새로운 금융산업을 길러 낼 주요 인프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