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손경식 회장은 한국을 방문 중인 장더장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만나 문화사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손 회장과 장 위원장은 환담에서 문화를 통해 한중 간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문화콘텐츠 사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중국 정부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환담에 앞서 방송 스튜디오 등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둘러보고, 중국에서 상영된 영화 명량의 4DX 버전을 체험했습니다.
CJ측은 장 위원장의 CJ 방문은 "문화콘텐츠 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적극적 관심이 반영된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