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시, '메르스 확산 방지' 병문안 자제 당부
최고운 기자
입력 : 2015.06.12 22:25
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주말인 내일(13일)과 모레 병문안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메르스 바이러스의 지역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부득이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에는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