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했던 태국 여성 1명이 메르스에 감염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격리를 자청했다고 태국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최근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와서 메르스에 감염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14일간 격리와 의학적 관찰을 자청했습니다.
이 여성은 건강하고 열이 없으나,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기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여행사협회는 한국에서 메르스가 발병한 이후 한국 관광을 예약한 여행객의 약 10%가 여행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