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1.33% 오른 18,000.4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1.2% 높은 2,105.20에, 나스닥은 1.25% 뛴 5,076.6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 심리를 자극했고, 국제 유가가 상승한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 됐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미국의 원유 재고량이 예상보다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자 전날보다 2% 이상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