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제주 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입력 : 2015.06.09 14:35
9일 낮 12시 33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 우모(76)씨가 의식을 잃고 물 위에 떠있는 것을 동료 해녀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우씨는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우씨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동료 해녀 50여 명과 함께 물질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