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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주택서 30대 여성 피 흘린 채 숨져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06.07 14:14


오늘(7일) 오전 7시40분쯤 전남 보성군의 한 주택에서 39살 A씨가 목 부위에 피를 흘린 채 쓰려져 있는 것을 A씨의 인척이 발견해 119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은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