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영등포 빈 상가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06.04 04:51


어젯(3일)밤 9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의 빈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안에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내부 집기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버린 담뱃불이 건물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