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는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노동시장 개혁 등 4대 부문 구조 개혁성을 강조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본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한국의 경제 개혁 상황을 설명하며 구조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노동·공공·금융·교육 등 4대 부문 개혁은 자본과 노동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열쇠"라며 "구조 개혁이 성공해야 경제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노동시장 구조개혁이 한국에 가장 어렵고 귀중한 과제"라고 꼽으며 "노동시장 개혁이 되면 한국이 과거 10년간 OECD 국가 중 가장 큰 경제 성장을 한 것처럼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