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의령서 크레인 타이어 터져 2명 중상

입력 : 2015.06.03 14:21


3일 오전 10시께 경남 의령군 의령읍 정암리 정암마을 도시가스 배관공사 현장에서 자재를 옮기던 크레인의 뒷쪽 타이어 1개가 터졌다.

이 사고로 권모(41)씨 등 작업인부 2명이 얼굴이 찢어지는 등 심한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권 씨 등은 "타는 냄새가 나서 타이어를 보는데 갑자기 '펑' 소리와 함께 터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