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2018년부터 차세대 공중 급유기 'KC-46A'를 자국과 해외 기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생산 업체인 보잉은 2027년도까지 179대를 생산한다는 계획 아래, 2017년 여름까지 1차로 18대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미국 국방 당국은 2018년과 2019년에 걸쳐 1차로 자국 내 공군 기지에 배치하고, 일본 등 해외 기지에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신형급유기는 남중국해 등에서 미군기의 공중 작전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