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들은 기업에 지원할 때 작성하는 이력서에서 가장 없어져야 할 항목으로 '키·몸무게'를 들었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준비생 4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55.4%가 '이력서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항목'으로 키.몸무게를 꼽았습니다.
이어 가족사항과, 취미와 특기 존경하는 인물 등도 없어졌으면 하는 항목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력서를 쓸 때 가장 고민하는 항목으로는 취미·특기, 영어회화능력, 퇴직사유 등을 꼽았습니다.
응답자들은 이력서에 취미로 운동, 독서, 영화감상 등을 적는 경우가 많았고 특기로는 운동을 쓰거나 빈칸으로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