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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방파제서 60대 낚시꾼 추락 중상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05.31 16:38


오늘(31일) 오전 9시 30분쯤 경남 거제시 남부면 여차방파제에 설치된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하던 62살 이모씨가 8∼9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허리·목 등에 중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씨가 실족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