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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폐지공장서 불…2천만 원 피해

이종훈 기자

입력 : 2015.05.31 08:32


오늘(31일) 새벽 0시 50분쯤 경남 양산시 주남동의 한 제지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 가운데 1개 동 일부인 260㎡과 야적장에 있던 폐지 등이니 타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새벽 2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지만 폐지 더미 안의 속불을 완전히 끄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