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역삼동 강남역 엠스테이지에서 야생동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공공미술 전시인 '1600 판다의 세계여행 프로젝트'가 열려 누군가 판다 입 앞에 풀을 뜯어다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08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수공예 종이 판다 1천600개를 만들어 전시하면서 멸종 위기종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로젝트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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