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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남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

정구희 기자

입력 : 2015.05.25 11:39


오늘(25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광역시와 경남 밀양, 창녕, 경북 경주와 경산, 영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폭염주의보는 낮 기온이 33℃를 넘는 상태가 2일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한낮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 환기를 자주 하는 등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