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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서 경운기 몰던 인부 2명 계곡으로 떨어져

민경호 기자

입력 : 2015.05.24 18:31


오늘 낮 3시쯤 북한산 노적사 앞에서 52살 윤 모 씨가 몰던 경운기가 내리막길을 지나다 계곡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윤씨와 함께 타고 있던 46살 김 모 씨가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산에서 좁은 길을 내려오다 경운기를 미숙하게 몰아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