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천호대교 북단 근처서 남성 변사체 발견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05.24 15:29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천호대교 북단 근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강동해병대 인명구조대는 한강 정화작업을 하다가 수풀에 걸려 있는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